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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울금, 건강 100세 자연친화적 식품으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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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ip:) 조회수 :19

작성일 2019-07-15 09:3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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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김상배 기자] 최근 각종 미디어를 통해 ‘울금’이 주목 받고 있다. 울금은 예로부터 한약재로 사용된 울금 속 '커큐민'(Curcumin)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연구되고 있는 건강기능성식품 원료 중 하나다.

한의학박사 심진찬 원장(전주 우주한의원)은 “커큐민은 각종 실험에서 담즙분비를 증가시켜 소화에 도움을 주며,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춰 고지혈증을 억제하고 동맥경화에 좋다는 연구결과가 있다”며 “위장과 혈관벽 보호는 물론 뇌종양 억제 효능과 치매예방 효능도 있다고 최근 보고 됐다”고 설명했다.

심 원장은 “한의학에서 울금은 성질이 차기 때문에 열이 많은 체질에 더욱 효과적이라고 본다”면서 “맛이 맵고 차고 쓰며, 찬 성질이 있어 열을 잘 내려주는 약으로 심장과 간에 주로 작용하며 경락이 막힌 곳을 뚫어 주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울금의 효과가 널리 알려지면서, 울금을 그대로 먹거나 다양한 형태로 가공해 섭취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카레뿐 아니라 찜닭, 츄러스 등 다양한 음식 조리 시에 활용하기도 한다.

열대식물인 울금은 겨울철 날씨가 따뜻한 전남 진도가 최적의 생육지로 부상하고 있다. 국내에서 한 해 동안 생산되는 울금의 약 70%가 진도에서 생산되는데, 아열대 지역과 비슷한 진도군의 기후 덕분에 타 지역에서 자란 울금보다 색깔이 좋고 향이 깊으며 커큐민 성분도 충분히 함유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단법인 울금식품가공사업단은 첨가물 없이 울금 전용 분쇄기로 분쇄한 울금만을 사용한 뿌리는 울금 가루와 차(茶)처럼 물에 타서 마시는 분말 제품, 간편하게 울금차를 우려낼 수 있는 티백 제품 등을 출시해 인기를 얻고 있다.

심 원장은 “생울금은 차로 마시면 좋은데, 얇게 저민 울금 소량과 약간의 대추를 물을 부어 끓여 마시면 된다”며 “울금 가루는 요리나 구이에 뿌려먹기도 하고 두유 또는 우유나 떠먹는 요구르트에 타서 먹기도 한다”고 전했다. 이어 “울금을 편리하게 복용하려면 가루나 환 형태로 판매되는 제품을 구입하는 방법도 있다”고 덧붙였다.

김상배 기자 sbkim@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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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kns.tv/news/articleView.html?idxno=267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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