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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노란색 천연 항산화제, 울금으로 건강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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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ip:) 조회수 :4

작성일 2019-11-11 09:2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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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금은 최근 주목받고 있는 건강식품 중 하나다. 생강과의 식물로 보통 강황과 많이 비교되는데 강황은 뿌리줄기로 이루어진 반면 울금은 울금나무의 덩이뿌리를 사용해 건조한 것을 말한다.



울금은 오랜 옛날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품이다

옛부터 울금은 기를 순환시키고 혈액순환을 돕는 성질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여성 생리와 출혈 등을 치료하는 데에도 효능이 있고 복부 팽만과 소화불량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울금이 주는 다양한 효능


울금은 기원전부터 재배되던 식물로 알려져 있으며 염료와 식품 착색제 등으로도 사용되어왔다. 카레의 주원료이기도 하며 단무지 착색제로 울금을 사용하고 있다. 특히 장수마을인 오키나와에서 특용작물로 재배되어 건강식품으로 즐겨지고 있다.



울금은 당뇨병 완화와 소화작용 등에 큰 도움이 된다

울금에는 커큐민이라는 성분이 있는데 항산화, 항염증 작용이 강해 각종 질환의 예방과 치료에 효과가 있다. 울금효능 또는 강황효능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가장 대표적인 것은 소화작용이다. 울금은 담즙분비를 촉진시켜 소화와 대사 작용을 원활하게 해준다. 이렇게 되면 지방분해에도 큰 도움이 되고 이렇게 함으로써 체중 조절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울금에는 AMPK라는 효소가 있는데 이 효소는 체내 에너지를 활성화시키고 인슐린의 기능을 정상화 시키는 데에 도움을 준다. 이런 작용들은 당뇨병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항산화 물질들이 종양이나 비정상적인 세포들의 사멸을 유도해 암세포의 증식과 성장을 억제한다. 이러한 작용들을 통해 울금은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데에도 큰 도움을 준다.


울금은 보통 가루형태의 분말로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울금가루를 이용하면 다양한 요리에 적용해 볼 수 있다. 가장 쉬운 방법 중 하나는 울금밥이다. 그냥 밥을 지을 때 울금가루를 넣어주면 된다. 티스푼으로 두 스푼에서 세 스푼 정도를 기호에 따라 적당히 넣어주면 된다.



울금을 이용한 대표적인 요리로는 카레가 있다

울금을 이용한 대표적인 요리로는 카레가 있다. 물론 직접 울금을 이용해 카레를 만드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지만 카레가루에는 울금의 성분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에 질 좋은 카레를 먹는 것만으로도 울금의 효능을 기대해볼 수 있다.


이렇게 가루로 된 울금은 다양한 제품에 섞어 먹을 수 있는데 우유나 두유 등 유제품과 함께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특히 유제품과 함께 먹으면 숙면의 효과도 기대해볼 수 있다. 또한 울금은 고기의 누린내를 없애주거나 나물이나 여러 밑반찬에 간을 할 때에 넣어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직접 울금을 발효시켜 멱는 것도 OK


울금은 빛을 피해 어두운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직사광선을 받으면 울금의 대표적인 성분인 커큐민의 효과가 떨어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특히 생울금을 보관할 때에는 보관기간이 짧으니 되도록이면 빠른 시일 내에 섭취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만약 보관이 어렵다면 건조형태나 가루 형태로 보관하면 비교적 오래 보관할 수 있다.



최근에는 울금막걸리도 나와 발효된 막걸리와 울금의 효능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최근에는 발효울금 형태로 직접 만들어서 먹는 경우도 있다. 울금 12kg 정도를 물로 씻어서 껍질을 깐다. 다음 얇게 썰어 준 뒤 항아리에 울금과 설탕을 번갈아 넣어준다. 보통 3일에 걸쳐 세 번으로 나누어 넣어준다. 이렇게 넣어준 설탕과 울금은 금방 섞여서 녹아든다. 약 한 달간을 하루에 한 번씩 저어 주면서 완전히 섞여들도록 한다. 그 후 3~6개월을 기다리면 발효울금이 완성 된다.


울금과 쌀, 누룩을 발효시켜 만든 울금 막걸리 또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렇게 먹으면 막걸리의 발효성분과 울금의 효능을 동시에 기대해 볼 수 있다.


[팸타임스=홍승범 기자]


출처 : http://famtimes.co.kr/news/view/45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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