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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성발효흑마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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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마늘 발효하니 효능 두 배…‘흑마늘’로 건강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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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ip:) 조회수 :34

작성일 2020-07-20 0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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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품계의 베스트셀러 흑마늘은 떠올리기만 해도 힘이 불끈 솟아오를 것만 같다. 이는 흑마늘이 원기 회복과 정력 강화에 특효라고 알려져 있기 때문인데, 흑마늘은 정력 증진 외에도 다양한 효능을 갖추고 있다.

흑마늘은 암, 고혈압,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 소화기능 촉진, 노화 예방, 체중 조절 등에 효과적이다. 항암물질인 셀레늄과 피로 회복을 돕는 비타민B, 아미노산 등의 성분과 마늘을 흑마늘로 만드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항산화물질인 S-아릴시스테인, 멜라노이딘 등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특히 흑마늘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다이알릴다이설파이드'라는 성분이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기능을 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농촌진흥청에서 비만 쥐에게 5주 동안 흑마늘을 섭취시킨 결과, 쥐의 지방량과 콜레스테롤이 18% 이상이나 감소했다.

또한 흑마늘은 간 기능을 개선하는 데도 탁월한 효능을 보인다. 흑마늘의 셀레늄 성분이 간 해독을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고려대학교 연구진이 간 손상을 유도한 쥐에게 흑마늘을 섭취시킨 결과, 간세포의 재생을 돕는 간 효소가 43% 이상이나 활성화 됐다.

이러한 흑마늘은 요즘 건강즙으로 먹는 게 인기다. 흑마늘을 직접 만들 때의 번거로움과 기다리는 시간 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이유에서다.

시판되는 흑마늘즙은 제조법이 모두 다른데 제조법은 영양함량에 큰 차이를 주는 요인인 만큼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좋다.

흑마늘즙 제조법은 물에 달이는 방식과 통째 갈아내는 방식이 있다. 물 달임 방식은 상용화 된 방식이지만 물에 녹는 성분만 뽑아낼 수 있어 비효율적이다.

반면, 흑마늘 알맹이와 껍질을 통째 갈아낸 전체식은 물에 녹는 성분과 녹지 않는 성분 모두를 담아낼 수 있다. 이와 관련해 진단검사기관 슈어퀘스트랩(SureQuestLab)의 연구에서는 흑마늘 추출액보다 흑마늘 분말에 칼슘은 105.36배, 총 플라보노이드는 42배, 게르마늄은 14.02배나 더 많이 함유돼 있다고 밝혔다.

더불어 전체식 흑마늘즙의 효능을 제대로 보고 싶다면 흑마늘 분말의 크기를 확인하면 된다. 흑마늘 분말의 크기에 따라 체내 흡수율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흑마늘을 마이크로미터 크기의 초미세분말로 갈아내면 약리 성분의 이용 비율이 높아져 체내 흡수율을 극대화 할 수 있다.

흑마늘즙 원료의 유기농 사용여부도 중요하다. 농약은 체내에서 잘 배출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장기간 축적되면 질병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캘리포니아 대학의 연구결과 농약에 자주 노출된 여성이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자폐아 출산률이 60%나 더 높았다.

기력 강화에만 좋은 줄 알았던 흑마늘은 누구에게나 좋은 건강식품이다. 흑마늘의 효능을 누리기 위해선 무엇보다 꾸준히 챙겨먹는 것이 중요한 만큼, 간편하게 챙길 수 있는 전체식 흑마늘즙으로 매일 섭취해 보자.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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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7082902109923811018&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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