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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농산물 건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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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노화와 질병의 열쇠, ‘활성산소’로부터 건강 지키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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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ip:) 조회수 :9

작성일 2020-10-26 08:5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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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에서 인생사를 표현하는 사자성어 ‘생로병사(生老病死)’라는 말이 있다. ‘생’과 ‘사’는 인간의 영역에서 벗어난 일이지만 ‘노’와 ‘병’은 현대과학이 규명하고 극복하고자 하는 궁극적인 목표에 가깝다.
 
최근 학계에서는 노와 병, 즉 노화와 질병의 원인으로 ‘활성산소’를 지목하고 있다. 우리가 체내로 흡입하는 산소 중 일부는 스트레스·환경오염 등으로 인해 활성산소가 되어 산화작용을 일으키며, 정상 세포를 공격하여 인간이 늙고 병든다는 것이다. 현대인의 질병 가운데 90%가 활성산소와 관련한다고 알려져 활성산소 이론은 노화와 발병(發病)을 설명하는 유력한 이론으로 자리잡았다.
 
물론 인체는 ‘항산화’ 작용을 통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효소를 내재하고 있다. 그러나 노화가 진행되면서 점차 효소가 줄어들기 때문 항산화 기능을 지닌 음식으로 보강하는 것이 좋다. 항산화물에는 폴리페놀 화합물, 비타민 C·E, 베타카로틴 등이 포함된다. 이러한 항산화물을 많이 함유한 음식은 아로니아, 당근, 마늘 등이다.
 
아로니아는 베리류 가운데 항산화물질 ‘안토시아닌’이 가장 많이 들어있는 음식이다. 당근에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각종 암을 예방하며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마늘의 설펜산은 현재까지 밝혀진 항산화 물질 중 활성산소의 제거 속도가 가장 빠른 것으로 드러났다.
 
이러한 마늘의 효능은 숙성시켰을 때 극대화된다. 통마늘을 숙성한 흑마늘은 생마늘보다 항산화력이 10배 더 높다. 숙성 과정에서 폴리페놀류 함량이 늘어나고 마늘의 알리신 성분이 항산화물질인 ‘S-알릴시스테인’으로 변하기 때문이다.
 
흑마늘은 시중에 마늘환, 발효흑마늘, 마늘즙 등 가공제품으로 출시, 판매되고 있다. 흑마늘즙을 고를 때는 흑마늘의 영양소를 추출하는 방법이 성분 함량과 흑마늘즙 효능에 영향을 주므로 유의하여 살펴보는 것이 좋다.
 
흑마늘즙은 보통 흑마늘을 물에 달이거나 압착하여 영양소를 추출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진다. 이러한 방식은 물에 용해되는 수용성 성분을 담아내기 적합하지만 물에 용해되지 않는 불용성 성분을 추출하기는 부적합하다. 이와 달리, 흑마늘을 껍질째 초미세분말로 분쇄하여 영양소를 추출하는 ‘전체식 방식’은 불용성 성분과 더불어 마늘 껍질의 식이섬유와 폴리페놀까지 담아낼 수 있다.
 
한국기능식품연구원이 흑마늘분말과 흑마늘즙의 성분 함량에 대해 비교연구한 결과, 흑마늘분말에 함유된 비타민E, 아연, 칼슘, 철, 식이섬유 등 성분이 흑마늘즙보다 각각 9.03배, 3.09배, 2.83배, 1.42배 더 많다고 밝혔다.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푸드의 공통 요소는 바로 ‘항산화’라고 한다. 활성산소의 생성을막아 질병과 노화를 예방하는 데 탁월한 음식이라는 의미다. 건강한 인생을 살고 싶다면 ‘노’와 ‘병’으로부터 자신을 지켜주는 항산화 음식을 섭취하자.

강문주 기자


출처 :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1562124&cl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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