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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염증’에 시달리는 봄철, 바람직한 건강수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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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ip:) 조회수 :11

작성일 2020-11-09 0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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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접어들면서 완연한 봄이 왔다. 따뜻한 날씨로 야외 활동이 잦아지는 만큼 건강에도 각별히 신경써야 하는 계절이다. 봄철에는 유독 ‘염증’ 질환이 기승을 부리기 때문이다.

염증은 자극에 대한 생체의 방어반응 중 하나다. 꽃가루와 미세먼지, 황사는 자극이 되어 눈과 코, 목, 피부에 과민반응을 일으켜 염증을 발생시킨다. 눈에 염증이 생기면 알레르기성 결막염, 코에 생기면 비염, 피부에 생기면 접촉성 피부염 등으로 나타난다. 아울러 겨울보다 활동량이 갑작스럽게 증가해 퇴행성관절염 등의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염증은 우리 몸의 면역체계가 약해지거나 이상이 생겨 일어난다. 만성적인 경과를 거치면서 각종 질환을 유발할 뿐 아니라 면역세포가 정상세포를 공격하는 비정상적인 작용을 도와 건강을 해치게 된다. 염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자극에 대한 면역체계의 방어력, 즉 면역력을 강화해야 한다.

면역력을 높이려면 ‘금연’과 ‘체중관리’가 필수다. 최근 연세의대 교수팀의 연구를 통해 비만인 흡연자의 염증 수치가 가장 높은 것으로 드러나 염증을 예방하려면 금연하고 체중 관리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또 육식이나 고칼로리 위주의 식사도 혈액 속에 염증 물질을 분비해 채식이나 생선 위주의 식단으로 조절할 필요가 있다.

아울러 염증을 가라앉히는 데 도움을 주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흑마늘’은 <한국식품과학회지(2014)>에 발표된 ‘흑마늘 발효물의 항염증 활성’ 논문을 통해 면역기능을 증진시키는 효능을 입증했다.

연구진은 염증을 유발시킨 실험쥐의 면역세포에 흑마늘 발효물을 처치한 후 해당 세포의 단백질 발현을 관찰한 결과, 발효물의 농도가 100mcg/ml, 800mcg/ml에서 각각 38%, 117%로 발현이 증가한 것을 확인했다.

흑마늘은 직접 만들어 먹을 수도 있고 시중에서도 흑마늘 제품을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다. 다양한 흑마늘 제품 가운데 흑마늘즙은 선택할 때 통마늘을 껍질째 갈아 넣은 제품인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이화여대 식품영양학과 신성희 교수팀의 연구에 따르면 마늘 껍질은 육질보다 식이섬유 함량이 4배, 총 폴리페놀 함량은 7배 더 높게 나타났다.

흑마늘을 껍질째 갈아 넣은 제품으로는 ‘전체식 흑마늘즙’을이 대표적이다. 전체식 흑마늘즙은 흑마늘을 통째로 초미세하게 갈아 흑마늘진액에 첨가한 제품을 의미한다. 전체식 방식으로 제조하면 마늘 껍질의 영양성분과 더불어 마늘 효능을 온전히 담아낼 수 있다.

흑마늘 분말과 흑마늘즙에 담긴 영양소는 함량에서 차이가 난다. 실제로 한국기능식품연구원의 연구 결과를 통해 흑마늘 분말이 흑마늘즙보다 식이섬유, 아연, 비타민E, 칼슘 등을 최대 9.03배 더 많이 함유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염증은 비염·천식과 같은 호흡기 질환을 비롯하여 관절염·여드름·당뇨를 포함, 암과 심혈관질환까지 관련되어 있다고 밝혀져 ‘만병의 근원’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타임>지는 염증을 ‘조용한 살인자’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염증 없는 건강한 봄을 나기 위해서는 금연하고 체중을 관리하며 염증에 좋은 음식을 섭취하는 등 면역력을 기르는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출처 : http://www.bulkyo21.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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